키노사키스파 온천안내
키노사키스파 온천안내

사토노유

사토노유

키노사키에 있는 7개 온천시설중에서 가장 크고 편리한 곳에 있다. 사우나,노천온천등을 즐길수 있다.
남성욕탕과 여성욕탕이 매일 바뀌어지기 때문에 일본의 전통적인 스타일과 로마네스크양식의 욕탕을 즐기자면 적어도 2번은 가봐야 할 것이다.


지조우유

지조우유

지조우유는 크고 천장이 높은 2개의 주요한 욕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2층에는 휴게소가 있고 가족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베트 욕실이 있다.


야나기유

야나기유

키노사키에서 제일 작은 욕탕인데 아주 전통적이고 가정적인 분위기이다. 키노사키의 가운데 자리잡고 있으니 편리하여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있다.


이치노유

이치노유

사토노유가 세워지기전까지는 일본서해안선의 가장 으뜸가는 온천시설이었다. 1999년에 현대적인 설비를 갗춘 전통적인 디저인의 멋있는 건물로 일신하였다.이치노유에는 동굴모양의 온천도 있다.


고쇼노유

고쇼노유

키노사키의 가장 새로운 온천시설인 고쇼노유는 아주 편한한 여정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전통적인 밖은 가을에는 단풍잎이 물드는 것을 즐길수 있는 좋은 곳이다.


만다라유

만다라유

주요거리에서 조금 안으로 들어간 조용한 장소에 자리잡은 만다라유는 2001년에 재건설된 키노사키에서 가장 매혹적이고 전통적인 스타일의 온천시설이다.


코우노유

코우노유

지방전설에 의하면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황새가 늪지에서 목욕을 했다고 한다.바로 지금의 코우노유로 알려진 곳이다.
늪물의 효능이 유명하게 되어 코우노유가 현지에 만들어졌다. 그것이 키노사키의 최초의 목욕탕이 되었다.
노천온천으로 유명하고 대나무가 자라는 산기슭에 자리잡은 코우노유는 편한한 여정을 제공하고 훌륭한 자연 환경도 제공한다


*소토유란 숙박하지 않아도 들어갈 수 있는 온천